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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 OK저축은행)

삼성화재는 직전경기(10/27) 원정에서 대한항공 상대로 1-3(25:22, 26:28, 20:25, 20: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0/23) 홈에서 한국전력을 상대로 3-1(23:25, 25:19, 25:22, 25:23) 승리를 기록했다. 시즌 2승2패 성적의 출발. 타이스(25점, 68.6%)가 좋은 경기력을 유지했고 박철우(21, 60%)도 제 몫을 해냈지만 리시브 라인이 무너지면서 경기 분위기를 끌어 올릴수 없었던 경기. 블로킹(9-4)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고 범실(27-27)에서는 차이가 없었지만 서브(2-12)에서 너무 크게 밀렸는데 상대의 서브가 좋았던 이유도 있었지만 리베로 김강녕이 흔들리는 가운데 리시브 라인에서 발생한 호흡의 불안으로 아쉬운 볼 처리가 늘어났다는 것은 반성이 필요한 부분. 다만, 양쪽날개의 건재함과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지태환의 합류로 미들 블로커 라인의 경쟁력 강화를 확인할수 있었다는 것은 패배 속에서 발견한 희망적인 요소 였다고 생각 된다.

OK저축은행은 직전경기(10/26) 홈에서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0-3(17:25, 27:29, 19: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0/21) 홈에서 KB손해보험을 상대로 3-1(17:25, 25:22, 25:16, 25:18)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으며 시즌 3승1패 성적의 출발. 현대캐피탈을 상대로는 3연승 시즌 출발의 중심에 있었던 외국인 선수 요스바니 에르난데스가 1세트에 단 한 득점도 만들지 못하는 부진을 보였고 조재성이 분전했지만 송명근 까지 침묵하면서 화력 대결에서 밀렸던 경기. 올 시즌 주전으로 급부상한 손주형과 부상에서 복귀한 박원빈이 2세트 에는 중앙 미들블로커 싸움에서 힘을 냈지만 1,3 세트는 반성이 필요한 경기력을 보였고 팀은 블로킹(6-12)과 서브(4-9) 싸움에서도 너무 크게 밀렸던 상황. 또한, 수비와 연결에서도 빈틈이 많이 보였던 패전의 내용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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