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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 KGC)

가장 높은 곳에서 가낭 낮은 곳까지 경험한 지난 시즌 최하위 흥국생명은 올시즌 대권 도전을 위해서 FA를 통한 전력 보강에 힘 썼다. 높이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현대건설에서 김세영과 기업은행에서 감초 같은 역할을 해냈던 레프트 김미연을 영입하면서 조송화 세터가 믿고 토스를 올릴수 있는 곳이 지난 시즌 보다는 확실히 많아진 상황. 폴란드 국가대표 톰시아와 김미연의 영입으로 리시브 부담이 줄어들수 있는 이재영이 포진한 좌우날개의 화력은 리그 최정상급 이라는 평가. 또한, 팀의 실림꾼 공윤희와 지난 시즌 디그 1위 김해란 리베로 까지 건재한 흥국생명 라인업은 화려함 그 자체 이다.

KGC인삼공사는 10년 만에 컵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선수들이 패배 의식을 벗어던지고 시즌을 출발할수 있다는 것이 자랑이 되는 상황. 지난 시즌 득점 1위 알레나는 업그레이드 된 서브 능력을 장착하고 시즌을 준비하고 있으며 컵대회에서 MVP를 차지한 이적생 최은지는 KGC인삼공사의 오랜 숙원 이였던 용병의 반대각을 책임질수 있는 레프트로 성장했다. 또한, FA를 통해서 팀에 잔류한 한수지와 한송이가 버티고 있는 미들블로커 라인도 경험이 풍부하다는 장점이 있는 전력. 다만, 이솔아, 이재은, 하효림의 3인 세터 체제를 생각해야할 만큼 믿을수 있는 확실한 주전 세터 없이 시즌을 치르면서 세터 포지션의 교통정리를 가져가야 하고 한번 터지면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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