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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마 VS 세레소 오사카
Jㅡ리그 라이벌 가시마와 세레소 맞대결.세레소는 Jㅡ리그에서 29게임을 마친 현재11승11무7패로 7위. 최근 5게임 2승2무1패.30게임 치른 가시마는 13승7무10패로 5위최근 3승1무1패.원정팀 세레소 승리 찬스.현재 순위는 아래지만 본래 팀칼라인 공격과 수비의 확실한 균형을 회복하고 스피디한 문전 돌파력이 위력을 발휘하기 시작하면 공격력에 기복 심한 가시마에 승산 충분.특히 한국 포항에서 데뷔한 제로톱 양동현의 활약이 이 게임에서 크게 위력을 발휘할 전망.거기에 활동폭이 넓은 공격형 미드필더 소자의 스피디한 돌파력과 세르비아 출신의 리베로 스테파노비치를 MF 라인 양쪽에 포진시킨 변형 4-4-2 라인의 포메이션이 가시마 수비 라인을 압도할 것이라는 예상.원정팀 나고야는 득점 10의 스트라이커 스즈키의 돌파력과 문전 미들슛이 위력적.하지만 상대 수비라인에 따라 골 결정력의 편차가 심하고 마지노선의 수비진이 정확한 위치선정을 하지 못해 상대의 스피디한 공격에 노마크 찬스를 허용하는 경우가 많아 다양한 패턴의 세레소 공격진에 크게 고전할 것이라는 예상 지배적

울산현대 VS 수원삼성
Kㅡ1 라이벌 울산과 수원의 FA 컵 4강전.울산은 4강전에서 김해시청 제압하고 4강 선착. 현재 Kㅡ1에서 16승11무7패로 2위.
수원은 4강전 상대인 제주를 승부차기로 물리치고 4강행. Kㅡ1 전적은 34라운드까지 13승10무11패로 4위.
지난 7일 상주 전 2ㅡ1 승리로 5무5패의 부진을 벗어난 여세 몰아 본래의 정밀한 공격패턴 회복하고 위기에서 더욱 강해지는 팀칼라를 발휘해 초반 득점에 성공하면 승산 충분한 게임. FC 서울에서 영입한 스트라이커 데얀과 왼발슛의 달인 염기훈으로 이어지는 황금 라인의 공격력을 최대한 활용하면 간단히 승부를 결정지을 수 있는 게임. 여기에 찬스포착과 결정력이 뛰어난 리베로 임상협이 2선 지원을 원활히 수행하면 수원의 승리 가능성은 더욱 확실. 홈팀 울산은 브라질 제로톱 주니오의 돌파력에 양쪽 인베이더를 주축으로 펼치는 좌우 예각에서의 스크린 플레이가 위력적. 거기에 수비 포메이션을 수시로 전환하는 마지노선도 타이트하지만 수원에 비해 문전에서의 제공권 장악 능력이 크게 뒤져 시간이 흐를수록 수원에 주도권을 뺐길 가능성 다분.

전남드래곤즈 VS 대구FC
라이벌 전남과 대구의 FA 컵 4강전. 전남은 8강전에서 Kㅡ2 최강 아산 제압하고 4강 선착. 현재 Kㅡ1 전적은 8승8무18패로 11위.대구는 12승6무16패로 7위. 8강전에서 목포시청에 완승.
문전에서의 변화무쌍한 공격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상대 수비진을 공격적으로 압박하는 4ㅡ3ㅡ3 라인의 정밀한 세트피스가 승리의 원동력.특히 찬스 포착이 정확하고 골결정력이 예리한 제로톱 에드가와 리베로 세징야가 펼치는 다각적인 포스트플레이와 예각에서의 미들슛이 전남 수비라인을 크게 압도할 전망.거기에 국가 대표팀 수문장 조현우가 리드하는 마지노선의 수비력이 가세하면 대구의 승리 가능성은 더욱 분명. 홈팀 전남은 허용준ㅡ마쎄도 투톱을 중심으로 편성된 3ㅡ5ㅡ2 시스템의 탄탄한 미드필드라인이 주득점무기.하지만 현재 11위의 순위가 말해주듯 상대 수비 포메이션에 따라 득점력의 기복이 심하고 미드필드 진영의 볼배급이 차단당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불안 요인.

제가 직접 작성한 분석글입니다. 분석글은 최종배팅을 하시기전에 참고용으로 사용해주시면됩니다.

최종조합을 어떤식으로 공유해드릴까 고민을 많이해봤지만 최종조합을 공개적으로 작성하여 미적중이 나오는날은 많은 악플들,욕설들이 예상되 프로젝트를 참여하고싶으신 분들에게만 공유를 쪽지로 조건없이 해드리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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