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vs푸에르토리코

11월1일 야구 분석 대한민국 VS 푸에르토리코 먹폴 픽스터 오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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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일 야구 분석 대한민국 VS 푸에르토리코 먹폴 픽스터 오함마

대한민국vs푸에르토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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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아무래도 정식 경기가 아니라 평가전이기 때문에 선수들의 실전 감각 및 본 게임에서의 기용법 탐색을 위한 경기가 될 것입니다. 푸에르토리코 대표팀의 평균 연령이 한국 대표팀보다 대체로 한 세대가 위 입니다. 그만큼 체력에서 한국이 앞선다고 해야 하겠으나, 문제는 한국시리즈 종료 직후라는 점에서 선수들의 몸 상태가 제대로 되어 있을지 여부가 의문입니다.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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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공격력을 책임져야 하는 최정(3루수), 김하성(유격수), 김재환(지명타자/좌익수)이 모두 포스트시즌에서 극악의 타격감을 보였다는 점도 걱정스럽습니다. 마운드는 이미 벌 떼 야구가 예고된 상황입니다. 김광현(SK)과 양현종(KIA)이 선발 자원으로 중심을 잡을 가능성이 높고, 하재훈(SK)과 조상우(키움)가 중간계투의 핵심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번 경기에서 체크해볼 부분은 빅 리그 경힘이 많은 푸에르토리코 투수들을 상대로 위에서 열거한 중심 타선 자원들의 타격감이 어느 정도일지 여부, 그리고 포스트시즌에서 많이 던졌던 중간 계투 선수들의 몸 상태 입니다. 아무래오 이번 경기는 평가전이기 때문에 전동적인 의미에서의 선발 투수보다는 먼저 나올 투수를 꼽는 것이 맞습니다. 이 부분은 김경문 감독도 딱히 모험을 걸지는 않을 전망입니다. 빅 리그 스카우터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김광현과 양현종이 금요일과 도요일에 연이어 이어지는 푸에르토리코와의 2연전을 각각 말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길어도 2~3이닝 전후를 맡을 것이 유력한 선발 투수보다는 마운드 전반을 검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김경문 감독이 벌 떼 야구를 예고했는데, 그렇다면 중요한 투수는 조상우(키움)와 이용찬(두산)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조상우는 한국 우완 투수들 중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로 구위로 위기 상황을 억누르는데 가장 능하고, 이용찬은 선발부터 마무리까지 다양한 보직을 오가면서도 일정한 투구 스타일을 가져가는 멀티롤 피처이기 때문에 벌 떼 야구의 핵심인 상황에 맞는 투수 투입에 있어 가장 많이 이름이 불릴 수 밖에 없습니다. 두 선수 모두 한국시리즈에서 최근까지 계속 많은 공을 던졌다는 점에서, 이번 경기 최대의 체크 포인트는 조상우의 속구 구속, 그리고 이용찬의 포크볼 무브먼트가 정상으로 돌아왔는지 여부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들 외에는 하재훈(SK), 이영하(두산)가 체크 대상이며, 조상우와 이용찬이 제 구실을 못할 경우 스타일상 하재훈이 조상우를 이영하가 이용찬을 대신해야 할 것입니다.

푸에르토리코

푸에르토리코

푸에르토리코는 2017 WBC 준우승, 2015년 1회 프리미어12에서는 8강에 진출했던 강팀입니다. 대표팀 면면을 보면 2017년 WBC 당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연상시킵니다. 나이가 많다는 뜻입니다. 대부분 빅 리그에서는 은퇴하거나 마이너리그에서 경력을 마친 선수들이 많고, 독립 리그나 아시아 리그에서 활동하던 선수들이 최근까지 그나마 실전 감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축 역할을 해줄 선수들이 대부분 80년대 초중반, 대만 라미고 몽키스에서 활약한 올랜도 로만 같은 선수는 1978년생입니다. 대체로 AA에서 AAA 수준 선수들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기 때문에 이런 고령화 경향까지 합치면 대한민국과의 전력 비교에서는 대한민국이 근소하게 우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마운드에서는 대만에서 뛰었던 선수들이 눈에 띄는데, 선발보다는 구원 등판이 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체력 문제가 상당히 골치 아플 것으로 보이는데, 평가전 첫 경기에서부터 전력을 다할 가능성은 낮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경기 선발 자원으로 분류할 만한 선수는 좌완 에바레인 네베스나 우완 안드레스 산티아고 등이 있는데, 모두 AA 내지는 대만 등지의 하위 리그에서도 5점대 선발 투수들입니다. 파워 면에서는 확실할지 모르지만 정교함이나 아시아 야구와의 궁합에서는 의문 요소가 많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1980년대 초중반 선수들은 대부분 구원 등판 자원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최종정리

전체적으로 실전 경험이나 컨디션이 예측되는 부분에서는 대한민국이 우세한 상황이지만, 승패가 중요한 경기가 아니기 때문에 양 팀 모두 전력을 다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민국은 최근까지 이어졌던 포스트시즌 일정으로 인한 체력적인 문제이며, 푸에르토리코는 선수들 대부분이 나이가 많다는 점에서 환경 적응과 체력 문제를 둘다 신경써야 한다는 점도 있습니다. 마운드에서는 대한민국이 앞설 것으로 보입니다. 푸에르토리코 선수를 대부분이 구속은 빠르지만 제구가 안되는 유형, 에바레인 네베스나 올랜도 로만 등도 이 부분에서 결점을 노출시키는 바람에 대만 리그에서 통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대한민국이 무난하게 승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 대한민국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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