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kccvs원주db

11월12일 KBL 분석 전주KCC VS 원주DB 먹폴 픽스터 오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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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2일 KBL 분석 전주KCC VS 원주DB 먹폴 픽스터 오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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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원주 DB가 홈에서 86-82로 승리를 거둔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경기는 KCC의 승리가 예상됩니다.

전주kcc

전주 KCC 이지스

전주KCC는 식전 경기였던 SK와의 원정 경기에서 연장 접전끝에 74-79로 아쉬운 패배를 당했습니다. 다시 한번 외국인 선수의 아쉬움이 드러났던 경기였습니다. 1위팀 서울 SK를 맞아 송교창 이정현이 43점을 합작하며 분전했지만 리온 윌리엄스와 조이 도시는 단 14득점을 합작하는데 그쳤습니다. 수비에서는 나름대로 자기 역할들을 해주었지만 공격에서 두 선수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다 보니 국내 선수층이 얇은 전주 KCC에게는 더욱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조이 도시는 국내 선수와의 1:1 승부에서도 마무리를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교체를 추진중입니다.

원주db

원주 DB 프로미

원주DB는 직전 경기였던 울산 모비스와의 홈 경기에서 65-72로 패하며 3연패에 빠졌습니다. 경기 내내 답답한 공격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부상에서 복귀했던 김현호가 한 경기 만에 다시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빠졌고 윤호영의 빈자리가 컸습니다. 허웅은 부상에서 복귀했지만 아직까지 경기 감각이 완전치 않은 모습이었습니다. 김민구와 김태술이 나름대로 백코트진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출전시간이 늘어나며 무리한 플레이도 많아지며 범실이 찾은 모습입니다. 발뒤꿈치가 좋지 않은 김종규는 플리핑 논란에까지 시달리며 기가 많이 죽은 모습이 역력합니다.

최종정리

전주 KCC는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에 최근 5경기 연속 74득점 이하 경기를 하고 있습니다. 송교창을 포인트가드로 활용하는 변칙 전술까지 등장하며 득점력을 높이기 위해 힘을 쓰고 있는데 송교창 포인트 가드 활용은 나름대로 성공적인 모습입니다. 송교창과 이정현이 번갈아가며 메인 볼 핸들러 역할을 잘해주고 있습니다. 다만 여전히 외국인 선수의 득점력은 아쉽습니다. 반면 원주 DB는 전반적으로 경기력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고 플라핑 논란까지 나오며 팀 분위기 자체가 많이 가라앉아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윤호영이 부상으로 이탈하며 공수 밸런스가 완전히 무너진 모습입니다. 김종규, 오누아쿠가 나서는 빅맨은 여전히 상대를 압도하는 높이를 지니고 있지만 윤호영이 빠지며 결정적인 순간 수비에서 허점을 보이고 있기에 공격을 풀어주는 선수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원주 DB의 외국인 선수들도 공격력이 뛰어난 편은 아닙니다. KCC가 외국인 선수의 득점력이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정현과 송교창이라는 확실한 득점원이 있고 4쿼터 이정현의 존재감은 여전합니다. 거기에 강력한 수비는 DB의 최근 경기력으로 쉽게 뚫어내기 어려울 것입니다. 저득점 공방속 KCC의 근소한 우세가 짐작됩니다.

결론, 전주KCC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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