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vs삼성화재

11월17일 V리그 분석 한국전력 VS 삼성화재 먹폴 픽스터 오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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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7일 V리그 분석 한국전력 VS 삼성화재 먹폴 픽스터 오함마

한국전력vs삼성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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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7일 V리그 분석 한국전력 VS 삼성화재 먹폴 픽스터 오함마

지난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삼성 화재가 세트 스코어 3-1(25-21, 25-17, 19-25, 25-21)로 승리한 바 있습니다. 박철우의 22득점을 비롯해 김나운, 박상하, 송희채 등 고른 활약으로 승리할 수 있었습니다. 반면 한국 전력은 가빈이 홀로 25득점을 올리며 분전했었습니다. 이번 경기 역시 삼성 화재의 승리가 예상됩니다. 다만 지난 경기들보다는 다소 고전할 가능성이 있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풀 세트까지 가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전력

한국 전력 빅스톰

한국전력은 직전 경기였던 대한 항공과의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3(20-25, 27-25, 27-25, 20-25, 10-15)으로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가빈이 25득점, 김인혁이 18득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4세트 이후 승부처에서 범실이 많이 나오며 결국 패하고 말았습니다. 서브(3-8), 블로킹 (8-10)에서도 모두 밀렸습니다. 그래도 루키 구본승이 13득점을 올려 윙스파이커에서 가능성을 보여주며 시즌 초반보다는 확실히 경기력이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전력면에서 한국 전력이 약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삼성화재

삼성 화재 블루팡스

삼성화재는 직전 경기였던 OK 저축은행과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3(18-25, 25-15, 21-25, 25-18, 13-15)으로 아쉬운 패배를 당했습니다. 박철우가 23득점을 올리며 분전했고 박상하는 블로킹만 6개를 잡아내며 13득점으로 활약했지만 윙스파이커로 나선 선수들이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정성규가 3세트 교체되서 서브와 공격에서 나름대로 활약했지만 13-14로 뒤진 5세트 경기를 끝내는 범실을 한 것은 아쉬웠습니다. 박철우가 나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아무래도 몸 상태가 완전치 않아 풀 세트까지 갈 경우 체력적인 어려움 때문에 5세트에서 공격 성공률이 현저히 떨어지는 모습입니다.

최종정리

한국 전력이 시즌 초보다는 경기력이 나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삼성 화재 역시 경기력이 나아진 모습입니다. 송희채의 몸 상태가 완전치 않지만 복귀를 하며 김나운을 비롯해 고준용에 정성규까지 상황에 따라 가용할 수 있는 인원이 늘었습니다. 거기에 서브가 많이 강해져 리시브가 불안한 한국전력이 고전할 가능성이 높은 경기입니다. 삼성 화재의 승리를 전망합니다.

결론, 삼성화재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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