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히트vs샬럿 호네츠

11월26일 미국NBA농구분석 마이애미 히트vs샬럿 호네츠 먹폴 픽스터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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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6일 미국NBA농구분석 마이애미 히트vs샬럿 호네츠 먹폴 픽스터 카이

11월26일 아침9시30분 마이애미 히트와 샬럿 호넷츠는 아메리칸에어라인즈 아레나 에서 경기가 열리게 됩니다. 즐거운하루보내세요. 먹튀폴리스카이입니다.지금부터 스포츠분석 시작합니다. 양팀은 미국 NBA 농구 경기입니다. 마이애미 히트는 직전 경기인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원정에서 27점 차 대패를 떠안았다. 이 경기 패배로 5연승 상승세가 꺾임과 동시에 동부 컨퍼런스 3~5위 그룹과 15경기로 좁혀진 상황에서 필라델피아전에 1쿼터부터 팀 내 에이스인 지미 버틀러가 공수에서 너무나 부진한 모습을 보인게 남은 주전 선수들의 경기력에도 영향을 미치고 말았다. 그래도 이번에 상대할 샬럿 상대로 뱀 아데바요-던컨 로빈슨-메이어스 레오나드로 구성된 주전 프런트코트의 보드 장악력이 빛을 발할것이고, 실망스러운 퍼포먼스를 나타냈던 지미 버틀러도 살럿 포워드들과 매치업에서 자신을 드러내고 있고, 무엇보다 자신들의 안방에서 열리는 경기인만큼 이번 경기에 대한 마이애미의 전망은 밝다고 볼 수 있다.그에 반면, 샬럿 호네츠는 직전 경기 시카고 불스와 홈 경기에서 1점 차 패배를 떠안았다. 이 경기 패배로 4연패 수렁에 빠진 샬럿은 이 날 PJ 워싱턴을 제외한 나머지 4명의 스타팅 멤버가 나란히 두 자리수 득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경기 종료 11초를 남기고 시카고 메인 포인트가드 잭 라빈(3점 13개 포함 49점)에게 연달아 3점을 허용해 역전패를 당하는 장면은 올 시즌 샬럿이 왜 하위권에 머무를 수밖에 없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안 그래도 객관적인 전력에서 크게 열세에 놓여 있는 마이애미 상대로 원정 경기를 치러야 하는데 그나마 그레이엄-로지어로 이어지는 백코트 듀오의 득점력과 세컨 유닛들의 생산력이 조금이나마 올라오고 있다는 이 2가지에 승부를 걸어볼 필요가 있겠지만, 그러기엔 형편없는 팀 디펜스가 늘 따라 다니고 있기에 쉽지 않은 경기가 될것이다.

마이애미 히트vs샬럿 호네츠

11월26일 아침9시30분 마이애미 히트(홈)vs샬럿 호넷츠 아메리칸에어라인즈 아레나

3번째 농구분석

5연승을 달리던 마이애미 히트의 상승세가 꺾였다. 강호 필라델피아 76ers에 대패하고 말았다. 하지만 납득할 만한 패배였다. 원정 백투백에 따른 피로도가 컸기 때문. 그리고 이번 상대는 만만하기 이를 데 없는 샬럿 호네츠다. 영건들의 활약상이 단연 돋보인다. 지미 버틀러, 고란 드라기치가 북 치고 장구 치지 않아도 리드를 잡아갈 만한 힘도 생겼다. 그렇다고 공격만 잘하지 않는다. 탄탄한 대인 수비 팀 디펜스 능력도 겸비하고 있다. 켄드릭 넌, 던컨 로빈슨, 타일러 히로의 득점력이 하늘을 찌르는 상황. 인사이드두 훌륭하다. 뱀 아데바요를 필두로 마이어스 레너드, 켈리 올리닉, 제임스 존슨까지 물량 작전이 가능하다. 여기에 아직 홈 패배가 없다.

&마이애미 히트&

마이애미 히트

샬럿은 4연패 부진에 빠졌다. 직전경기였던 시카고 불스 전은 충격과 공포였다. 잭 라빈에게만 13개의 3점을 내주며 역전패했다. 분위기가 일순간 꺾이고 말았다. 형편없는 수비력에 발목이 잡힌상황. 제임스 보레고 감독도 손을 쓰지 못하고 있다. 골밑 전력은 한숨이 나오는 수준. 코디 젤러, 비스맥 비욤보로는 아데바요를 제어하기 힘들다. 외곽도 사정은 마찬가지. 테리 로지어는 기복의 대명사답게 오르내림이 너무 심한 데다. PJ 워싱턴, 마일스 브릿지스, 드웨인 베이컨 등 영건들의 상승세도 확연히 꺾였다. 빠듯한 일정으로 피로도가 쌓인 상황에서 터프한 수비력을 지닌 마이애미 원정은 전혀 쉽지 않은 스케줄이다.

#샬럿 호넷츠#

샬럿 호넷츠

농구최종분석

마이애미는 현재 3점 성공률은 리그 2위를 기록중이고, 야투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고, 지미 버틀러라는 스윙맨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외곽 야투가 들어가지 않을 때의 플랜 B도 상황도 좋은 편이다.그에 반면, 샬럿은 폼 좋은 그레이엄을 선발로 올리며 로지어-그레이엄 두 명의 포인트가드를 활용하고 있는데 두 선수 모두 야투 기복이 심한 편이기 때문에 이들이 부진했을 때 꽤나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점은 감안해야 한다. 마이애미의 올 시즌 전력 완성도는 그 어느 때보다 높다. 베테랑과 영건의 조화, 주전 및 벤치의 밸런스도 일품이다. 상대 수비 약점을 집요하게 괴롭힐 수 있는 공격 패턴도 즐비하다. 홈 6전 전승을 내달리고 있는 마이애미가 압도적으로 승리할수 있을것이다.

홈팀 마이애미 8~10 마핸승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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