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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6일 V리그 분석 한국전력 VS KB손해보험 먹폴 픽스터 오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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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6일 V리그 분석 한국전력VSKB손해보험 먹폴 픽스터 오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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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6일 V리그 분석 한국전력 VS KB손해보험 먹폴 픽스터 오함마

시즌 첫 경기에서 맞붙었던 두 팀은 KB 손해 보험이 홈에서 세트 스코어 3-2(22-25, 18-25, 25-19, 25-19, 15-13)으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바 있습니다. 가빈이 트리플 크라운에 37득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한 번 흐름을 내어준 이후 리시브 라인이 무너지며 리버스 스윕패를 당했습니다. 이번 경기는 한국 전력의 승리가 예상됩니다.

한국전력

한국 전력 빅스톰

한국전력은 직전 경기였던 우리 카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24-26, 22-25, 16-25)으로 패하며 3연패에 빠졌습니다. 구본승이 15득점을 올리며 맹활약을 펼치기는 했지만 가빈이 공격 성공률 45.16%를 기록하며 14득점에 그친 점이 아쉬웠습니다. 최홍석을 트레이드하여 젊은 선수들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하며 현재보다는 미래를 보는 경기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 날도 장신 세터 김명관을 교체 투입하는 등 많은 시간 출전 기회를 주는 모습이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토스웍이 좋지 않고 기존 선수들과의 호흡도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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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은 직전 경기였던 대한 항공과의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0-3(20-25, 21-25, 23-25)으로 패하며 10연패에 빠졌습니다. 자리를 잡아가던 외국인 선수 브람이 복근 부상으로 인해 결장한 가운데 한국민이 12득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대한 항공의 벽을 넘기에는 무리가 있었습니다. 김정호, 정동근, 김정환, 김학민 등 기존 윙스파이커 자원들의 부진 속에 홍상혁까지 선발로 투입하는 변화를 주었음에도 떨어진 경기력을 극복하지는 못했습니다.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것이 큰데 빨리 연패를 끊어내는 것이 중요한 상황입니다.

최종정리

10연패중인 KB 손해보험에게도 연패를 끊어낼 수 있는 기회이지만 한국 전력 역시 3연패를 끊어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젊은 선수들의 출전 시간을 늘려가고 있지만 KB 손해 보험보다는 상황이 나은 편인 듯 합니다. 가빈의 공격 성공률이 조금 떨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본인 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고 김인혁은 이제 붙박이 윙스파이커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특히 강한 서브를 통해 분위기를 가져올 수 있는 자원입니다. 세터 김명관도 아직은 토스웍이 투박하지만 높이의 장점이 분명히 있는 세터입니다. 반면 KB 손해보험은 기량면에서 한국 전력보다 우위에 있다고 할 수 있지만 브람이 잘해주다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이고, 무엇보다 국내 선수들의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모습입니다. 경기 초반 흐름을 내줄 경우 완패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한국민이 아포짓 스파이커로서 니름대로 좋은 역할을 하고 있지만 이단 연결된 볼 이라던지 득점이 필요한 순간 확실한 득점을 올려주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듯 합니다. 한국 전력의 승리를 전망합니다.

결론, 한국전력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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