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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7일 V리그 분석 IBK기업은행 VS 흥국생명 먹폴 픽스터 오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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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은 리그 첫 경기 승리 이후 3연패를 기록 중입니다. 김우재 감독 부임 이후 시도하고 있는 변화는 완벽히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흥국생명은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혔지만 4경기에서 2승 2패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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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이(L)와 김희진(R)이 지난 경기에서 40점을 합작하며, 자신들의 몫을 충분히 해주었지만 다른 포지션의 선수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백목화(L)를 계속 리베로로 기용하고 있으며, 한지현(L)을 레프트 자원으로 돌린 뒤 원포인트 서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표승주(L)의 리시브 불안이 점점 심해지고 있음에도 백목화의 레프트 전환은 없습니다. GS가 흥국 생명을 공략했던 것처럼 높이에서 우세함을 점하기에도 김수지(C) 혼자서는 어쩔 수 없으며, 김수지의 경기력도 그다지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번 경기에서도 별 다른 변화 없이 김우재 감독이 추구하는 경기 스타일을 고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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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에서 보여준 2경기에서 확실한 약점이 드러난 셈입니다. 꾸준히 지적되고 있는 세터 문제는 이번 시즌 내내 팀의 발목을 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느린 토스 탓에 루시아(R)와의 호흡이 맞지 않고 있으며 김미연(R)도 이번 시즌 초반에는 상당히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경기가 잘 풀리지 않자 이재영(L)에게 볼이 몰리고, 이재영이 막히거나 상대가 볼을 살려 공격해 득점하는 식의 패턴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KGC 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는 이재영이 31%로 비교적 낮은 점유율을 가져갔지만 성공률이 30%를 넘지 못하며 아쉬운 공격력이 드러났습니다. 높이에 고전하는 경기가 늘어나고 있는데 세터의 각성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전체적인 문제점이 많아지면서 경기력이 널뛰기를 하는 경기가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종정리

흥국생명이 최근 높이에 고전하고 있지만 IBK에게 그러한 높이를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김희진과 김수지 등 신장 좋은 지원이 포진하고 있으나 블로킹 부분에서 흥국 생명과 같은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공격 쪽에서는 비슷한 성과를 낼 수도 있겠지만 리시브에서 큰 차이를 보일 것입니다. 흥국생명의 리시브가 들린다면 접전까지도 갈 수 있겠지만 휴식시간을 더 많이 갖고 경기에 나서기 때문에 어느정도 정돈된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결론, 흥국생명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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