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vs한국도로공사

12월4일 V리그 분석 GS칼텍스 VS 한국도로공사 먹폴 픽스터 오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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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4일 V리그 분석 GS칼텍스VS한국도로공사 먹폴 픽스터 오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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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4일 V리그 분석 GS칼텍스 VS 한국도로공사 먹폴 픽스터 오함마

올 시즌 두 번의 맞대결에서는 GS 칼텍스가 3-1, 3-0으로 두 번 모두 승리한 바 있습니다. 이번 경기 역시 GS칼텍스의 승리가 유력합니다.

gs칼텍스

GS 칼텍스 KIXX

GS칼텍스는 직전 경기였던 현대 건설과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4-26, 25-16, 25-22, 25-20)로 승리하며 시즌 8승째를 따냈습니다. 1, 2위간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는데 러츠는 공격 성공률 49.21%를 기록하며 35득점, 그야말로 현대 건설의 코트를 맹폭했던 대결이었습니다. 윙스파이커인 강소휘와 박혜민도 20득점을 합작했고 루키 권민지는 중앙과 날개를 오가며 5득점을 올려 팀에 활기를 불어 넣어 주기도 했습니다. 178cm로 미들 브로커로 나서기에 신장은 작은 편이지만 블로킹 타임이 좋아 블로킹 2개를 비롯해 많은 유효 블로킹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한국 도로공사 하이패스

한국도로공사는 직전 경기였던 현대 건설과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17-25, 25-23, 21-25, 15-25)으로 완패하며 2연승 행진이 중단되고 말았습니다. 박정아의 컨디션이 올라오며 25득점을 올려 분전했고, 전새얀이 17득점을 올리는 등 윙스파이커들의 공격력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헤일리를 비롯해 무려 5명의 선수가 두 자릿 수 득점을 기록하며 고른 활약을 펼친 현대 건설을 무너뜨리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특히 상대의 높은 블로킹 벽에 정대영, 최민지, 정선아 등 미들 브로커의 활약이 미비했습니다.

최종정리

지난 경기 막판 손가락 골절 부상을 당한 강소휘는 다행히 큰 부상이 아니라는 소식이 들려오며 정상적으로 경기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러츠가 KGC전에서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다가 차상현 감독의 조언에 따라 자신감 있는 공격을 펼쳤는데, 지난 현대 건설전에서는 무려 35득점을 올리며 좋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며 높이가 낮은 도로 공사전에서도 좋은 공격이 예상됩니다. 도로 공사는 테일러가 여전히 부상으로 나서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박정아가 예년의 컨디션을 어느 정도 되찾기는 했지만 러츠와 맞물려가는 상황에서 이전 경기처럼 해결사 역할을 해주기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거기에 GS 칼텍스의 높은 블로킹 벽은 아무래도 주전으로 나서지 못했던 전새얀에게는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높이의 우세를 앞세운 GS 칼텍스의 무난한 승리가 예상됩니다.

결론, GS칼텍스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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