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vs현대건설

12월5일 V리그 분석 흥국생명 VS 현대건설 먹폴 픽스터 오함마

먹튀폴리스 댓글 아이콘 댓글 없음.
3
(1)

12월5일 V리그 분석 흥국생명VS현대건설 먹폴 픽스터 오함마

흥국생명vs현대건설

흥국생명 VS 현대건설 국내 배구 분석 시작합니다~! 오늘도 행운을 받아가세요^^! “먹폴리스”와 “엠피튜브” 에서 확인!!

오늘도 먹튀폴리스를 통하여 스포츠분석 놓치지 마세요!!!!

12월5일 V리그 분석 흥국생명 VS 현대건설 먹폴 픽스터 오함마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흥국 생명이 3-0 완승을 거두었었지만 2라운드 경기에서는 현대 건설이 3-2로 승리한 바 있습니다. 이번 경기 역시 현대 건설의 승리가 유력한 경기입니다.

흥국생명

흥국 생명 핑크스파이더스

흥국생명은 직전 경기였던 KGC 인삼공사와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5-21, 18-25, 23-25, 25-23, 15-11)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루시아가 맹장 수술로 인해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경기 초반 KGC 인삼공사의 높이에 고전하며 끌려갔습니다. 세트 스코어 1-2로 뒤진 4세트도 6-18로 뒤지며 패색이 짙었습니다. 하지만 김다은이 투입되며 극적으로 4세트를 25-23으로 따낸 이후 5세트까지 잡아내며 승리했습니다. 김다은은 8득점을 올리며 쏠쏠한 역할을 했고 주포 이재영은 30득점을 올리며 여전한 활약을 해주었습니다.

현대건설

현대 건설 힐스테이트

현대건설은 직전 경기 홈에서 한국 도로 공사를 상대로 3-1(25-17, 23-25, 25-21, 25-15)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홈에서 GS 칼텍스와의 경기에서는 1-3(26-24, 16-25, 22-25, 20-25) 패배를 기록했던 바 있습니다. GS 칼텍스 상대로 4연승이 중단 되는 패전이 나왔지만 이번 한국 도공에게 승리하며 연패를 막아 좋은 리듬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시즌 8승 3패 성적을 보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 도로공사 상대로 현대 건설 유니폼을 입고 첫 출전했던 헤일리(18점, 41.67%)가 GS 칼텍스전 혼자서만 12개 범실을 기록했으나, 이번에는 안정적인 범실 관리와 함께 첫 경기보다 이다영 세터와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팀을 이끌었던 경기였습니다. 해결사 본능을 보여준 정지윤(14점, 50%)의 활약으로 양효진이 후위로 빠졌을 때에도 센터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할 수 있었으며, 5명의 선수가 두 자릿 수 득점을 기록하는 고른 활약이 나타난 경기였습니다. 또한, 서브(5-1), 블로킹(8-0), 범실(18-22) 싸움에서 모두 우위를 점령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최종정리

현대건설 합류 이후 첫 경기에서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던 헤일리는 지난 도로 공사와의 경기에서는 인상적인 백어택 공격을 여러 차례 선보이며 본인의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양효진, 정지윤, 이다현이라는 막강한 미들 브로커진에 황민경, 고예림의 공격력도 좋은 현대 건설입니다. 리시브가 흔들리는 경향이 있기는 하지만 선수단의 밸런스만큼은 현대 건설이 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흥국 생명은 직전 경기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두기는 했지만 상황이 좋지는 않습니다. 이재영이 지난 경기 막판 발목 부상을 당한 이후 검사결과 큰 문제는 없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좋은 컨디션으로 나서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워닉 팀 내 비중이 큰 선수라 상황에 따라서는 결장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거기에 루시아는 맹장 수술을 한지 3주째가 되기 때문에 경기에 투입될 가능성이 있기는 하지만 역시나 좋은 컨디션으로 나서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김다은, 박현주 등 루키들의 활약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도 이재영, 루시아 등이 중심을 잡아줬을 때 가능한 얘기가 됩니다. 현대 건설의 완승이 유력한 대결입니다.

결론, 현대건설 승.

이 페이지 정보가 얼마나 유용하셨나요?

별표를 클릭하여 평가해주세요!

평점 3 / 5. 투표수 1

아직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가장 먼저 평가해주세요.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