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vs한국도로공사

2월11일 V리그 분석 현대건설 VS 한국도로공사 먹폴 픽스터 오함마

먹튀폴리스 댓글 아이콘 댓글 없음.
0
(0)

2월11일 V리그 분석 현대건설VS한국도로공사 먹폴 픽스터 오함마

현대건설vs한국도로공사

현대건설 VS 한국도로공사 국내 경기 분석 시작합니다~! 내일 전국 곳곳 비가 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우산 꼭 챙기시고 안전운전 하세요^^

오늘도 먹튀폴리스를 통하여 스포츠분석 놓치지 마세요!!!!

2월11일 V리그 분석 현대건설 VS 한국도로공사 먹폴 픽스터 오함마

올 시즌 네 번의 맞대결에서는 현대 건설이 네 번 모두 승리한 바 있습니다. 이번 경기 역시 현대건설의 승리가 유력합니다.

현대건설

현대 건설 힐스테이트

현대건설은 직전 경기였던 흥국생명과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14-25, 16-25, 25-20, 25-22, 15-10)로 역전승을 거두며 4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1, 2세트 리시브가 흔들리며 세트를 내준 현대 건설은 3세트부터 양효진의 공격 점유율을 급격하게 늘리며 실마리를 찾았고 결국 리버스 스윕에 성공했습니다. 양효진은 블로킹 4개 포함 26득점 활약을 펼쳤고, 황민경도 오랜만에 서브 에이스 4개 포함 20득점 활약을 펼쳤으며 헤일리도 20득점 활약을 펼쳤습니다. 4세트 주전 리베로 김연견이 부상으로 이탈했을 때 심미옥이 들어와 잘 버텨준것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국도로공사

한국 도로공사 하이패스

한국도로공사는 직전 경기였던 KGC 인삼공사와의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1-3(15-25, 27-25, 15-25, 20-25)으로 패하며 3연패에 빠졌습니다. 1세트 문정원을 라인업에서 제외하는 변화를 줬지만 리시브 불안만 드러낸 채 2세트부터 다시 문정원을 투입했습니다. 다행히 이전 시스템으로 돌아가 2세트를 따냈으나 3, 4세트 다시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패했습니다. 박정아가 19득점, 신체스가 15득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무려 31개의 범실을 남발하며 스스로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이효희, 이원정에 이어 안예림까지 세터로 투입하며 변화를 주었으나 많은 범실이 발목을 잡고 말았습니다.

최종정리

현대 건설은 휴식기 이후 리시브 불안을 드러내며 이전보다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막강한 센터 라인을 통해 승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연견까지 부상으로 이탈하며 수비에서의 문제점이 커질 수 있으나 지난 경기에서 심미옥이 들어와 나름대로 잘 버텨준 바 있어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반면 한국 도로공사는 팀의 밸런스가 완전히 무너진 상태입니다. 산체스가 외국인 선수로서의 역할을 해주지 못하고 있고 부상에서 복귀했던 배유나가 다시 이탈하며 박정아에 대한 의존도만 커지고 있습니다. 계속된 패배로 인해 선수들의 자신감도 떨어져 있습니다. 두 팀의 상대전에서 유난히 양효진의 촬약이 인상적이었는데 배유나가 빠진 한국 도로 공사로서는 또 다시 어려운 경기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현대 건설의 완승이 유력합니다.

결론, 현대건설 승.

이 페이지 정보가 얼마나 유용하셨나요?

별표를 클릭하여 평가해주세요!

평점 0 / 5. 투표수 0

아직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가장 먼저 평가해주세요.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