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vs현대건설

2월4일 V리그 분석 흥국생명 VS 현대건설 먹폴 픽스터 오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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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4일 V리그 분석 흥국생명VS현대건설 먹폴 픽스터 오함마

흥국생명vs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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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4일 V리그 분석 흥국생명 VS 현대건설 먹폴 픽스터 오함마

올 시즌 네 번의 맞대결에서는 3승 1패로 현대건설이 우세를 점하고 있지만 현대 건설이 승리했던 3승은 모두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양상의 경기였습니다. 이번 경기 역시 현대건설의 승리가 예상됩니다.

흥국생명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흥국생명은 직전 경기였던 KGC 인삼공사와의 홈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2-3(25-16, 25-22, 22-25, 15-25, 18-20)으로 패하며 4연패에 빠졌습니다. 시작은 좋은 모습이었으며 김미연의 강서브와 루시아의 활약을 바탕으로 2세트까지 따냈습니다. 하지만 3세트부터 디우프를 중심으로 한 KGC 인삼공사의 공세에 밀리며 내리 3세트를 내주었고 결국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루시아가 30득점을 올리며 팀 공격을 주도했지만 경기 후반 체력이 떨어지며 공격 성공률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고 김미연과 박현주, 이한비 등은 나름대로 자기 역할을 해줬지만 이재영의 빈자리는 너무나 컸습니다.

현대건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현대건설은 직전 경기였던 한국 도로 공사와의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9, 25-20, 25-22)으로 완승을 거두며 3연승에 성공했습니다. 오랜만에 깔끔한 경기였습니다. 최근 날개 공격수들의 부진으로 인해 중앙 공격에 대한 의존도가 컸었지만 이 날 만큼은 헤일리 14득점, 고예림 3득점, 황민경 8득점 등 고른 촬약을 보였습니다. 물론 팀 공격의 핵심인 양효진은 이 날도 15득점을 올리며 활약했고 정지윤이 다소 부진했지만 이다현이 교체로 나와 6득점 활약을 해주는 등 고른 활약이 있었습니다.

최종정리

현대 건설은 헤일리가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휴식기 이후 경기력이 떨어졌었지만 헤일리가 흥국 생명전 경기 후반부터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존의 강력한 양효진, 정지윤, 이다현의 중앙 공격에 헤일리의 공격까지 터지면 현대 건설은 1위 팀다운 화려한 공격력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다만 여전히 리시브가 불안하고 이다영의 토스이 단순한 편이라는 것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흥국 생명이 강한 서브로 현대 건설의 리시브 라인을 잘 흔들었던 점을 고려하면 0-3 승부가 나오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흥국생명이 현대 건설의 발목을 잡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루시아가 활약하고 있지만 체력이 약한 루시아는 세트가 거듭 될 수록 공격 성공률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 건설의 승리를 전망합니다.

결론, 현대건설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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