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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7일 V리그 분석 한국전력 VS OK저축은행 먹폴 픽스터 오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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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네 번의 맞대결에서는 OK 저축 은행이 3승 1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경기는 한국 전력의 승리를 전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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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은 직전 경기였던 KB 손해보험 원정에서 세트스코어 2-3(23-25, 25-22, 25-23, 17-25, 13-15)로 패하며 4연패에 빠졌습니다. 구본승이 전격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공재학이 김인혁과 짝을 이뤄 윙스파이커로 나섰지만 리시브 불안을 드러내며 신으뜸이 교체로 들어왔습니다. 신으뜸이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상대의 노골적인 가빈 견제에 김인혁이 22득점을 올리며 선전했으나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습니다. 가빈은 지난 경기보다는 나아졌지만 공격 성공률 43.86%를 기록하는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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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저축은행은 직전 경기였던 KB 손해 보험과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0-3(21-25, 21-25, 22-25)으로 패하며 세 경기 연속 0-3 패배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컨디션이 좋지 못한 송명근을 제외하는 강수를 두고 심경섭과 이시몬을 선발로 내세웠지만 해답이 되지는 못했습니다. 레오가 20득점을 올리며 분전했음에도 국내 선수들의 지원이 부족했습니다. 조부진한 이시몬을 대신해 아포짓 스파이커 조재성을 윙스파이커로 기용하는 시도도 해봤으나 왼쪽에서의 조재성은 큰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최종정리

한국 전력은 최근 4연패를 당했고 정준혁의 임의 탈퇴, 구본승의 은퇴 선언 등으로 분위기가 어수선합니다. 하지만 김인력이 지난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가빈도 충분한 휴식을 취한 뒤 나서기 때문에 지난 경기들보다는 좋은 공격력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OK 저축은행은 전력면에서는 한국 전력에 앞서는 것이 사실이지만 팀 분위기가 너무 좋지 못합니다. 지난 경기 피로 골절로 인해 휴식을 취한 송명근이 복귀할 가능성이 높지만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황에서 얼마나 자기 역할을 해줄지 의문입니다. 레오도 최근 활약이 좋기는 하지만 몸 상태가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주전세터 이민규의 무릎은 여전히 시한폭탄과 같은 상태입니다. 경기 초반 흐름을 내주면 그대로 무너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김인혁의 서브만 잘 들어가면 의외로 완승을 거둘 가능성도 있습니다. 한국 전력의 승리가 예상됩니다.

결론, 한국전력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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