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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7일 챔스분석 바르셀로나 vs 맨유 먹폴 픽스터 OTL

해외 배팅업체에서는 홈팀 바르셀로나 승을 69.6% 무승부를 18.3% , 원정팀 맨유 승을 12.1%로 예측하고 있다. 초기 배당에 비해 무승부와 맨유의 배당률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배당의 흐름은 바르셀로나의 우세로 나타나고 있는상황. 이런빅경기는 당연히 스포츠중계로! 봐야겠죠?~

4월17일 챔스분석 바르셀로나 vs 맨유

바르셀로나는 맨유 원정에 와서 평소에 비하면 체력적으로 지친 모습이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경기는 바르셀로나가 지배했다고 볼수 있었다. 일직이 선제 득점에 성공했고 볼을 돌리며 여유롭게 점유율을 늘려갔고 맨유는 제대로 된 공격 한번 해보지도 못했다. 슈팅 자체는 맨유가 10개 바르셀로나가 7개로 맨유가 앞섰지만 유효슈팅은 바르셀로나가 3개를 기록한 반면 맨유는 단 1개의 유효슈팅을 기록하지 못했다.

☞ 바르셀로나

주말 우에스카전에서 키퍼 슈테겐만 풀타임으로 출전시키고 메시 , 수아레즈 , 라키티치 등 핵심 1군 선수는 아예 명단에서 제외했다. 1군 선수중에선 뎀벨레 , 아르투르 , 알바 , 쿠티뉴만이 부분적으로 일부 경기를 소화했다. 결과는 ‘ 0-0 ‘ 으로 무승부였지만 바르셀로나는 맨유전을 위해 리그 경기를 버린셈이다. 심지어 바르셀로나에겐 적은 소득도 있었다. 부상에서 갓 복귀한 뎀벨레가 67분을 소화하는 동안 4번의 드리블 돌파 성공과 3개의 슈팅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보여줌으로서 선발 복귀의 가능성이 생긴 점이다.

☞ 맨유 

웨스트햄전에서 레시포드 , 루카쿠 , 페레이라에게만 부분적 휴식을 부여했고 대부분의 1군 선수들이 풀타임을 소화하게 했다. 이번 2차전을 앞두고 체력소모가 컸고 게다가 결과는 ‘ 2-1’ 승리 였지만 , 경기력적으로 만족스럽지 못했다. 홈에서 웨스트햄을 상대로도 점유율을 42%밖에 기록하지 못한데다 맨유가 슈팅 14개를 시도할 동안 패널티킥 2번을 제외하면 오픈 플레이에서의 유효슈팅은 단 2차례 밖에 나오지못했다. 특히 계속 약점으로 지적되던 맨유의 수비는 여전히 불안함을 보여줬는데 웨스트햄에게 무려 18차례 슈팅을 허용했고 그 중 4개가 유효슈팅이었다. 계속되는 실점에 가까운 위기상황에서 골대운과 데헤아의 결정적인 선방이 없었다면 결과는 얼마든지 달라질수 있던 경기였다.

☞ 결론 

1차전때와는 달리 입장이 완전히 뒤바뀌었다. 주말 리그 경기에서 바르셀로나는 우승 경쟁에서 여유를 가진 만큼 대거 로테이션을 가동하며 2차전을 준비에 만전을 가한 반면 , 아직까지 챔스 진출권 확보를 위해 4위 경쟁을 하고 있는 맨유는 주말 웨스트햄전에서 선수단에 부분적으로 밖에 휴식을 부여할수 없었고 사실상 바르셀로나의 승리가 유력한 상황으로 보인다.

바르셀로나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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