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MTPOLICE2019 | 로그인 | 회원가입

4월25일 ENG PR분석 맨유 vs 맨시티 먹폴 픽스터 OTL

시즌 막판 치열한 순위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맨체스터 더비전이 열린다. 맨유는 지난 에버턴전 4:0 대패를 당해 참혹한 팀플레이를 보여주며 팀선수들간 사소한것에 짜증내며 팀분위기가 밑바닥을 찍고 있는가운데 강팀 맨시티상대로 이기기 어려워보인다. 맨유 vs 맨시티 스포츠분석 시작합니다.

맨유 vs 맨시티

4월25일 ENG PR분석 맨유 vs 맨시티

다음시즌 유럽대회 출전을 위해 승점을 잃어서는 안된다. 맨시티는 승점 86으로 선두 리버풀은 2점에 뒤쳐있다. 하지만 리버풀보다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태. 이경기에서 이기면 25경기 승점 89로 리버풀을 1포인트 차이로 제칠수 있다.

맨유

☞ 맨유 

직전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외신들이 선수들의 정신적인 부분을 많이 지적했으며 그라운드 내에서 최선을 다해 뛰지않았다는 것이 그이유입니다. 현재 팀내 분위기는 최악의상황. 최근 경기만해도 (1승 4패 3득점 11실점) 이며 더군다나  맨유는 부상선수가 두명을 안고 있다. 하지만 루크 쇼가 징계에서 풀려 레프트백에 복귀할수있다. 지난 5경기에서 결장했던 미드필더 안데르 에레라도 출전이 가능할 정도로 회복됬다는점이 희소식.

맨시티

☞ 맨시티

맨시티에선 케빈 더 브라위너가 토트넘전에서 부상을 당했으며 이번 맨유전 출전은 어려울 전망이다. 올렉산드르 진첸코는 부상에서 회복됬다. 현재 맨유만 이긴다면 번리 , 레스터 ,브라이튼 충분히 이길수 있는 팀들입니다. 챔스 탈락 후유증도 비교적 쉽게 돌파해오는 듯 하며 지금은 오직 리그 우승에 집중하는 중이다. 전력차 (아구에로 ,스털링 등)도 무시할수없는상황.

☞ 결론

더비전이지만 최근 폼이 결과에 그대로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맨시티가 지난 두 차례 토트넘전에서 보여준 스피드한 공격은 쉽게 감당하기 어렵다. 공격진에서 르로이 사네가 다소 부진하지만 스털링과 , 아게로는 절정의 폼이다.

맨시티승

댓글 남기기

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