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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9일 KBO 분석 NC다이노스 VS LG트윈스 먹폴 픽스터 오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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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9일 KBO 분석 NC다이노스 VS LG트윈스 먹폴 픽스터 오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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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루친스키가 7이닝 2실점의 호투를 하고 오랜만에 루친스키 등판 경기에서 타선이 폭발한 모습이었습니다. 13-2로 NC가 대승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LG트윈스의 선발 이우찬은 또 다시 제구가 흔들리며 위기를 자초했고, 수비 도움도 받지 못하며 일찌감치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nc다이노스

NC다이노스

NC다이노스의 선발 투수로 등판하는 최성영은 직전 경기였던 두산과의 홈 경기에서 4이닝 동안 3피안타 5볼넷 2실점 투구를 하며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실점은 최소화 했지만 볼넷을 5개나 내준 부분이 아쉬웠는데, 올 시즌 불펜과 선발을 오가며 스윙맨 역할을 잘해주고 있습니다. LG를 상대로도 두 번 선발로 나서 7이닝 3실점, 5.2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며 상대전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좌타자 상대로 .171의 피안타율을 보일 정도로 확실한 강점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우타자 상대로는 .312로 명확한 약점을 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lg트윈스

LG트윈스

LG트윈스의 임찬규가 이번 경기 선발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윌슨이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빠지며 임찬규가 등판하게 된 것입니다. 시즌 초반 선발로 나서다 부상으로 인해 자리를 비웠다가 이우찬이 맹활약 하며 선발 자리를 빼앗기고, 그동안 불펜에서 롱맨 역할을 해왔습니다. 구위가 강력한 투수는 아니지만 커브를 비롯한 변화구 구사능력이 괜찮은 편인데, 패스트볼의 구속이 빠른편은 아니지만 자신감 있게 구사하다 보니 변화구까지 좋은 효과를 보는 편입니다. 다만 선발로 나섰을때 상대를 압도 하는 스타일이라기 보다는 5~6이닝을 소화하며 3실점 정도로 막아내는 것이 현실적인 기대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시즌 NC를 상대로 5번의 선발 등판에서 세 경기는 호투했지만 두 경기는 난타를 당한 바 있습니다.

최종정리

이번 경기는 LG트윈스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LG 선발 임찬규는 그동안 선발 자리를 이우찬에게 빼앗긴 이후 롱맨 역할을 하다가 윌슨의 부상으로 인해 선발로 등판하게 됩니다. 강력한 구위를 구사하는 투수는 아니지만 그래도 5~6이닝을 3실점 정도로 꾸준히 막아낼 수 있는 구위와 제구력을 지닌 투수입니다. NC가 전날 좋은 타격을 하기는 했지만 LG 수비가 무너지며 흐름을 탄 면도 있고, 더불어 전반적으로 최근 부진한 타격을 하고 있다는 것을 감안해야 합니다. 최성영이 LG전에 좋은 투구를 했던 기록이 있기는 하지만 LG는 최근 우타라인도 많이 보강된 상황입니다. 거기에 LG 좌타자들은 좌투수에게도 강한 모습을 보이는 타자들도 있으며, LG가 전날의 패배를 만회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LG의 승리를 추천합니다.

결론, LG트윈스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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