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히트에도 교체”… 김혜성, 뜨거운 타격감에도 ‘냉정한 벤치’ 판단

“멀티히트에도 교체”… 김혜성, 뜨거운 타격감에도 ‘냉정한 벤치’ 판단 4.6 (88)

LA 다저스 김혜성이 5월 들어 첫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벤치는 여전히 완전한 신뢰를 보내지 않았다. 김혜성은 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2026 메이저리그(MLB)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2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멀티히트 활약에도 좌완 등장하자 교체… 논란 확산 첫 타석부터 빛난 타격… 적시타로 존재감 김혜성은 첫 타석부터 경기 흐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