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이 끝이 아니었다” 배지환, 닷새 만에 밀워키서 빅리그 복귀…번트 안타로 존재감
MLB KOREAN PLAYER NEWS 방출 닷새 만에 다시 빅리그 배지환, 밀워키 복귀전서 번트 안타…이정후는 타율 2할대로 ⚾ 배지환에게 다시 찾아온 빅리그 기회 배지환이 다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았다. 불과 닷새 전 방출 절차를 거치며 빅리그 생존 자체가 불투명해졌던 배지환은 새로운 소속팀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곧바로 기회를 잡았다. 그리고 복귀전부터 자신의 장기인 빠른 발을 활용한 번트 안타를 만들어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