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의 16년 기록, 오타니가 9년 만에”… 아시아 타자 역사 다시 썼다
메이저리그(MLB)에서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기록이 탄생했다. 일본의 ‘야구 천재’ 오타니 쇼헤이가 추신수가 세운 아시아 출신 타자 최다 출루 기록과 타이를 이루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추신수의 기록에 도달한 오타니, 아시아 타자 역사 새 장 추신수의 기록, 16년간 이어진 상징 추신수는 MLB에서 아시아 출신 타자 최고의 출루 능력을 보여준 선수로 평가받는다. • 뛰어난 선구안• 높은 출루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