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억 받고 떠났다”… 손흥민의 ‘7번’ 무게감 흔들리나, 시몬스 이적설 파장

“900억 받고 떠났다”… 손흥민의 ‘7번’ 무게감 흔들리나, 시몬스 이적설 파장 4.6 (77)

토트넘 홋스퍼의 상징과도 같은 ‘등번호 7번’이 흔들리고 있다. 손흥민이 10년 가까이 쌓아올린 상징성이 예상치 못한 이적 이슈로 다시 조명되고 있다. 최근 유럽 현지에서는 사비 시몬스가 토트넘을 거쳐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시몬스 이적설 속 손흥민의 상징 ‘7번’ 논란 확산 “900억 받고 떠난다”… 시몬스 이적설 급부상 현지 보도에 따르면 시몬스의 이적료는 약…